클라시스 칫솔살균기 아이덴탈

클라시스(대표 윤석주)는 USB 기반의 개인용 칫솔 살균기 ‘아이덴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UV-C 자외선을 풍부하게 발생시키는 자외선 램프가 2시간 간격으로 7분씩, 하루 12회 반복 살균, 항균성이 뛰어나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중인 일반 자외선 살균기는 하루에 단 한번 살균(7~10분)하는 방식으로, 살균 효과가 크지 않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아이덴탈의 내부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항균 소재인 이오크린액트를 사용해 잠시 동안의 휴대에도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 곰팡이의 서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자외선 오존 살균 램프를 최대 1만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램프 교체도 소켓 형식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마으크로 콘트롤러(마이콤)사용으로 칫솔을 자동 반복 살균 2차적인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다.

전원 공급은 USB 방식을 채택해 항상 일정한 자외선 램프 파장을 유지하도록 해 주며, 건전지 교체에 따른 경제적 비용 및 불편함도 말끔히 해결했다. 문의 (031)508-2014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